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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포토라인은 그대로 패스'[포토]
이루 '굳은 표정'[포토]
고개 숙인채 법원으로 향하는 이루[포토]
이루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포토]
이루 '따로 할 말이 없습니다'[포토]
정바비, '불법촬영' 2심 무죄 석방…폭행 혐의 벌금 300만 원
'학폭 무죄' 이영하, 올해 보직은 불펜...이승엽 감독 "선발은 시간 오래 걸려"
'학폭 의혹 1심 무죄' 이영하, 두산과 계약 완료…1군 복귀 준비 시작
'2년 공방 마침표' 학폭 의혹 벗은 이영하 "이 일 계기로 많이 뒤돌아봤다"
'학폭 의혹' 두산 이영하 최종 무죄 판결, 마운드 복귀 길 열렸다
'무죄 선고' 소감 밝히는 이영하[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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