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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권 체제 시작 앞둔 NC, 손민한·용덕한·채종범 코치와 결별
'패장' 이강철 감독 "3회 만루가 키포인트, 흐름이 끊겼다" [준PO3]
이별 앞에서도 '쿨'했던 명장 "천년만년 감독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최하위→6위' 희망 쏜 강인권 대행, NC 정식 감독 선임 [공식발표]
동해안 더비 정상 진행됐지만...여전했던 '힌남노'의 상처
'유상빈 끝내기' 한화의 매콤한 홈 피날레, 키움의 발목을 잡았다 [대전:스코어]
9위 확정, 그래도 "두산다운 야구로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
김원형 감독이 선수단에게 "우승 영광 안겨줘서 고마워" [SSG 정규시즌 우승]
'LG 1R 신인' 김범석의 포부 "고우석과 승리 세리머니를…LG의 심장이 되겠습니다"
LG 레전드 포수의 스파르타 지도, 호통 속에 커가는 '제3의 포수' 김기연 [엑:스토리]
강민호 2,100경기 금자탑, KBO리그 7번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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