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진출
박상현 "존경하는 이제동과 다전제에서 승리해 기뻐…쓰리핏 부담감 없어" (ASL 시즌 22) [인터뷰]
"저그 동족전 성사"... 박상현 vs 이제동, 'Google Play ASL 시즌 22' 8강 격돌
'46위에 9월에만 2번 충격패'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결승까지 뛰고 싶은 생각 많았는데…LA 올림픽 대비 잘 해야" [현장인터뷰]
안세영 '고개 갸우뚱'[포토]
숨 고르는 안세영[포토]
안세영 '준비 완료'[포토]
안세영 '셔틀콕에 두 눈 고정'[포토]
안세영 '가볍게 톡'[포토]
안세영 '컨디션 좋아'[포토]
안세영 '초집중'[포토]
안세영 '받아낸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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