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
신인 맞아? 데뷔 첫 PS서 '2G KKKK 무실점'…삼성 좌완 영건 배찬승 "설레는 마음이 컸다" [준PO3]
'153km 쾅' 또 KKK 압도했다…데뷔 시즌에 가을야구→태극마크까지, 정우주 "나는 행운아" [대전 인터뷰]
문동주-김서현-정우주부터 안현민-한동희까지…WBC 대비 평가전 대표팀 35명 확정 [공식발표]
절망으로 바뀐 '삼성의 희망', 후라도 불펜 투입 실패…"계획된 등판, 연장전 승산 있다 생각했다" [준PO2]
'후라도 올리고 끝내기 패', 국민유격수는 '긍정' 유지…"인천서 1승1패 목표, 3~4차전 선발 로테이션 괜찮다" [준PO2]
배찬승 ‘KK 기록하고 더그아웃으로’[포토]
삼성 배찬승 ‘역투’[포토]
'한화 울렸던 역전 투런포' SSG 신인 포수 이율예, '구단 최초 역사 썼다!' 준PO 엔트리 승선…'WC 미출전' 삼성 박병호도 동행
고졸 신인인데 '65G' 뛰고 첫 가을 153km '쾅'→KK 퍼펙트…"피로 누적? 그냥 견뎠어, 엄청 재밌었다." [WC2 인터뷰]
70억 FA '0이닝 4구' 강판 치욕→'병살타 3개' 와르르…삼성, 'WC 업셋' 희생양 위기 어쩌나 [WC1 현장]
'예상밖 완패' 박진만 감독 "구창모에게 묶였다…잘 맞은 타구가 병살타 3개, 힘 못 쓴 경기" [WC1 코멘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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