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순
"프로 가면 여기서 뛸 수 있다 생각했는데…" 코리안 특급이 떠올린 '잠실의 추억'→"야구장 바뀌는 만큼 선수들도 성장하길" 기대 [올스타전]
김용수-김동수, 박철순-김경문 배터리의 합동 시구[포토]
기념 촬영하는 김동수-김용수-박철순-김경문[포토]
올스타전 시구를 가진 LG와 두산 레전드들[포토]
김용수-박철순 ‘LG와 두산 레전드 투수들의 시구’[포토]
'레전드' 박철순·김용수,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시구…김경문-김동수 시포 [잠실 현장]
일구회, '독립야구단 11년 지원' 연천군에 감사 인사 전했다…"야구 발전 정책 적극 지지"
"최형우 큰 그림 그린 듯…이제 밖에서 삼성 응원" '일구대상' 오승환, '21번 영구결번' 레전드 반열 [청담동 현장]
"아빠 왜 야구장에 안 보여?" 6살 딸 덕에 '불혹 좌완' 버텼다→불사조 넘어 '42세5개월19일' 구단 최고령 승리 [잠실 인터뷰]
두산 레전드 박철순의 시구[포토]
"고효준, 야구가 얼마나 하고 싶었겠나…포기하지 않고 잘 준비해 줘 고마워"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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