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쿠에바스 복귀 첫 승+선발 전원 안타…강팀 위용 확실히 되찾은 KT
2023.06.24 09:00
'성공적인 복귀전' 나성범+김도영…그러나 '대량실점' 팀은 웃을 수 없었다
2023.06.24 08:15
'연타석포+통산 3800루타 달성' 최정 "광현이가 던지는 날엔 더 집중하려고 한다"
2023.06.24 06:30
6월 타율 0.382, 제대로 물올랐다…멈출 줄 모르는 에레디아의 방망이
2023.06.24 11:00
가장 먼저 '40패' 도달, '구심점 타자'가 안 보인다···최하위 삼성이 마주한 현실
2023.06.24 07:30
'역대 최다승 4위' 김광현 "불펜투수들+야수들 덕분에 승수 쌓았다"
2023.06.23 23:00
'4연승' 김원형 감독의 극찬…"'리빙 레전드' 최정+김광현 맹활약 덕에 이겼다!"
2023.06.23 22:30
미팅도 무용지물→무기력한 참패…삼성,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꼴찌'
2023.06.24 00:00
김광현 시즌 4승+최정 연타석포…SSG, 삼성에 6-0 영봉승→4연승 질주 [문학:스코어]
2023.06.23 21:11
'어깨 불편' 느낀 이재현, 안주형과 교체…"병원 검진 계획 無"
2023.06.23 20:52
'홈런 3방 쾅쾅쾅' SSG 공격력에 속수무책…백정현, 3이닝 5실점+시즌 5패 위기
2023.06.23 20:1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