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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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팀 타율 1위' 삼성, 사령탑과 선수들 모두 변화를 체감한다
2023.08.06 08:30
리그 선두 상대로 호투+6승 달성, 백정현은 "민호 형 사인대로 공격적으로 투구"
2023.08.06 07:30
10년 만에 등장 '으쌰으쌰' 세리머니…'LG 아닌 삼성'서 재개, 이병규 코치 효과?
2023.08.06 09:59
KBO, '범죄 예고 게시물 관련' 관객 안전 관리 강화..."필요한 조치 취할 것"
2023.08.06 06:00
정확한 '홈 송구'+결승포...이재현의 남은 시즌 각오 "최대한 많이 나가고 싶다"
2023.08.06 07:00
실책+피홈런에도 꿋꿋하게 버텼다, QS 투구로 LG 봉쇄한 백정현
2023.08.05 21:39
'3안타 2타점 만점 활약' 류지혁 "운도 따라주고 느낌이 좋다"
2023.08.06 09:00
'위닝 확보' 박진만 감독 "4회 이재현의 멋진 홈 송구가 경기 흐름을 바꿨다"
2023.08.05 21:19
세 달 전과 같은 결과, 이번에도 최원태는 '라팍'에서 무너졌다
2023.08.05 21:00
'백정현 6승+이재현 결승포' 삼성, 연이틀 LG 제압하고 위닝시리즈 확보 [대구:스코어]
2023.08.05 20:41
'39일 만에 손맛 봤다' 이재현, 최원태 상대 후반기 첫 홈런 '쾅'
2023.08.05 20: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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