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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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예고' 충격 게시물에 경찰 배치된 라팍..."경비 강화해 순찰 진행 중"
2023.08.05 18:58
'중책' 맡았다가 실투로 역전 허용, 그래도 사령탑은 "영찬이가 얻은 게 클 것"
2023.08.05 18:30
염경엽 감독이 돌아본 2사 2·3루 견제사 "확률 싸움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2023.08.05 18:00
'뷰캐넌 투지' 지켜본 사령탑의 지적 "국내 선수들이 본받아야 하는 부분"
2023.08.05 17:30
5월 4일의 기억을 소환해야 하는 삼성 "자신감 가진 타자들, 알아서 잘 준비했을 것"
2023.08.05 16:31
팀 역전패에도 빛났다!! 12G 연속 '멀티출루' 만점 활약 펼친 김하성
2023.08.05 16:00
'동반 선발 출전' 김하성+최지만, 나란히 멀티출루...팀은 다저스전 5-10 역전패
2023.08.05 15:00
힘 보탤 지원군, 아직 더 남았다...LG가 기다리는 '슈퍼루키'와 '베테랑 내야수'
2023.08.05 12:40
김우진, 세계 최강 한국양궁 자존심 세웠다…남자단체+혼성전 금메달 '2관왕'
2023.08.05 12:13
'ML 통산 163승+올스타 4회 선정' 좌완투수 해멀스, 현역 생활 마감
2023.08.05 11:00
높은 활용도에 선수단 내에서 가교 역할까지..."류지혁은 삼성에 꼭 필요한 선수"
2023.08.05 10: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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