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복귀 앞둔 류현진 "제구+구속 증가 모두 만족…계획대로 잘 된 것 같다"
2023.07.28 14:00
후반기 6G 타율 0.524…'끝내주는 남자'의 방망이, 더 뜨겁게 달아오른다
2023.07.28 13:00
1차전 완봉승+2차전 멀티홈런→'더블헤더 지배' 오타니의 맹활약
2023.07.28 10:05
3G 13타수 9안타→팀도 위닝시리즈, 삼성이 구자욱의 활약을 기다린 이유
2023.07.28 07:54
모두가 함께 이뤄낸 11연승, '이승엽호' 어떻게 단기간에 성과를 냈나
2023.07.26 06:55
7월 타율 0.065, 휴식기 끝나도 침묵…'노검사' 방망이는 언제쯤 돌아갈까
2023.07.26 07:15
'개막전 기억 소환' 벤자민, 또 한 번 LG에 '악몽' 안겼다
2023.07.26 11:00
[부고] 제춘모 KT 위즈 코치 부친상
2023.07.26 06:23
수아레즈 KBO 데뷔 첫 8이닝 투구, 내용+결과 모두 깔끔…후반기 희망 되나
2023.07.26 10:00
검찰, '역학조사 방해 관련' 박석민·권희동·이명기에 무혐의 처분
2023.07.26 07:15
잔루 10개→3연패 수렁→6위 추락…추락하는 롯데, 구드럼 3안타가 유일한 성과였다
2023.07.26 06:1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