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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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982억 가치…서울시리즈 뒤 트레이드가 최선" 美 매체
2024.01.11 08:30
해설 도전하는 '가을사나이' 박정권…"프로답지 못한 플레이, 돌려 말하지 않겠다" [인터뷰]
2024.01.10 20:00
이정후, 키움투자자산운용과 모교 휘문중·고에 2000만원 기부
2024.01.10 11:04
'NPB 64승' 日 좌완투수 이마나가, 컵스 간다…"11일 신체검사 예정"
2024.01.10 09:37
"영입할 가능성 베재하지 않았다" 이정후 품은 SF, 외야 강화 또 나설까
2024.01.10 10:09
'통합 4연패' 확신했는데, 벌써 10패…대한항공 도전에 '빨간불' 켜졌다
2024.01.10 08:55
선발도, 불펜도 OK…'NC서 새 출발' 김재열의 각오 "기회 있다면 잘할 수 있다"
2024.01.10 07:19
'291SV 듀오' 영입→김대우 재계약…'최다 역전패' 삼성, 불펜에 진심이다
2024.01.09 05:41
벌써 '로봇심판+피치클락' 걱정, '베테랑' 이용찬의 소신발언 "야구가 투수에게 불리해지는 느낌"
2024.01.08 18:20
"야구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콤플렉스"...이룰 것 다 이룬 손아섭, 그래서 더 간절한 우승
2024.01.09 06:30
'기적의 가을', NC 다시 뛴다…강인권 감독 "카스타노 1선발 기대+외인 타자 막바지"
2024.01.08 15:3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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