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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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년 연속으로 NC 주장 맡는다…"설렘보다는 책임감이 더 가깝게 다가와"
2024.01.08 14:40
"더 높은 곳 향해 도전" NC, 2024시즌 캐치프레이즈 'THE ROAD TO GREATNESS' 공개
2024.01.08 12:19
"마지막에 웃기 위해 더 발전해야" 이진만 대표이사가 NC에 전한 메시지
2024.01.08 12:18
'빅리그 65승 좌완' 메츠행, 선택지 하나 줄었다...류현진은 어떤 결정 내릴까
2024.01.08 07:16
프로 미지명→일본행→KT 입단 후 방출…SSG 한두솔의 간절함 "계속 1군에 있는 게 목표"
2024.01.08 06:40
'ML 경력은 역대급' 크로우 영입 성공!…심재학 단장 "꼼꼼하게 메디컬 테스트 진행"
2024.01.07 17:22
KIA, '새 외인 투수' 윌 크로우 100만 달러에 영입…"뛰어난 구위가 장점" [공식발표]
2024.01.07 13:20
빅리그 6시즌 뛰었는데 벌써?…MLB닷컴 "오타니, 명예의 전당 후보"
2024.01.07 14:05
3년 연속 풀타임+AG 금→연봉 3억 진입…그럼에도 박성한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2024.01.07 13:21
"절실함 보여줬다"…'방출→은퇴 기로→필승조 활약' SSG 베테랑 듀오 '대반전'
2024.01.07 10:03
배지환과 한솥밥? 美 매체 "김하성, 공격-수비서 피츠버그에 잘 어울릴 것"
2024.01.07 09:1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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