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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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수비 잘하는데..." ML 골드글러브 후보 발표에 실망한 일본
2022.10.21 11:03
'ERA 0.95' 철벽 한국 마운드, U-23 야구월드컵 지배한다
2022.10.21 10:26
'NL SS 골드글러브 후보' 김하성, 亞 내야수 최초 황금장갑 보인다
2022.10.21 09:22
압도적 경기력 권순우, 부산오픈 테니스 우승 향해 순항
2022.10.20 19:00
'빅리거' 맏형 최지만, 동생들 데리고 MLB 월드투어 코리아 참가
2022.10.20 16:46
GP 첫 金 노리는 차준환, '쿼드 악셀' 뛰는 괴물 만난다
2022.10.21 06:30
이승엽 감독의 출발은 관중석, 두산 2군 vs SSG와 평가전 지켜본다
2022.10.20 15:56
용인시청, '스마일 점퍼' 우상혁 품었다...파리올림픽까지 2년 계약
2022.10.20 15:01
'히잡 미착용' 이란 女선수 귀국, 국제연맹은 "무사 상태 확인"
2022.10.20 13:54
감독-선수 4년 법정 공방 드디어 '끝'…팀킴 사태 장본인, 대법원 유죄 확정
2022.10.20 13:40
'PGA 2승' 최연소 2위 김주형, 신인왕 불발…우승 없는 영에 밀려
2022.10.20 10:4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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