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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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김하성 방망이, 5G 연속 안타 생산...타율 0.259 유지
2022.08.28 12:20
"아직 안우진 다음은 아니죠" 두산 곽빈의 냉정한 자기 평가
2022.08.28 10:58
'이진법 야구' 벗어난 두산, 공격력 회복은 더 필요하다
2022.08.28 08:24
홈런 치고 "죄송하다" 말한 김재환, 팬들에게 반등 약속했다
2022.08.27 23:00
4연패 탈출 김태형 감독 "김재환 홈런이 분위기 바꿔놨다"
2022.08.27 21:33
힘 빠진 호랑이 방망이, 3G 연속 1득점으로 연패 자초했다
2022.08.27 21:26
강속구로 호랑이 압도한 곽빈, 개인 커리어하이+팀 4연패 탈출 견인
2022.08.27 21:00
챔필 지배한 두산 '99듀오', KIA 타선 압도하고 4연패 탈출 견인 [광주:스코어]
2022.08.27 20:59
'2500루타' 자축한 나성범, KBO 역대 102번째 100도루 달성
2022.08.27 18:42
34일 만에 터진 김재환 방망이, 부상 복귀 후 첫 안타 홈런으로 신고
2022.08.27 18:32
'빅리그 100안타' 달성 김하성, 다음 스텝은 '2015년 강정호' 뛰어 넘기
2022.08.27 17:1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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