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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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심정은 알겠는데 항의하면 내가 퇴장 당해" [현장:톡]
2022.08.23 17:45
'부상 회복' 김재환, kt전 대타 투입 준비..."수비는 아직 힘들다"
2022.08.23 16:12
'3'이 보이는 마법사 vs '5'와 멀어진 곰, 둘 다 연승이 간절하다 [미니프리뷰]
2022.08.23 12:00
자신감 장착 후 싸움닭 변신 "내 공은 맞아도 멀리 안 간다"
2022.08.22 10:30
감독의 '체크 대상' LG 광토마, 9월에는 1군에 돌아올까
2022.08.22 09:00
"쓰레기 잘 주워 버리니까 행운이 따르네요" [현장:톡]
2022.08.22 07:00
'복귀전 7K 완벽투' 구창모, 후반기 승률 1위 NC 등에 날개 달아줬다
2022.08.22 01:30
"친구의 승리를 지켜주고 싶었다" 99년생 파이어볼러 듀오의 뜨거운 우정
2022.08.22 00:08
LG 5연승 저지한 김태형 감독 "곽빈 강한 구위, 정철원 공격적 투구 좋았다"
2022.08.21 20:49
'최고 154km 강속구' 곽빈, 곰탈여우 칭찬에는 이유가 있었다
2022.08.21 20:27
실책 때문에 울었던 두산, LG 승부처 실수 덕분에 웃었다
2022.08.21 20:2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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