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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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벤치의 어긋난 계산, 8회초 동점까지만 완벽했다 [준PO1]
2022.10.16 20:30
김재윤 투입 초강수 실패한 KT, 뒷문 고민만 더 깊어졌다 [준PO1]
2022.10.16 19:01
난타전 끝 패배 이강철 감독 "8회말 김민수 볼넷이 아쉽다" [준PO1]
2022.10.16 17:46
"병호형한테는 맞으면 안 돼요" 이정후 두려움엔 이유가 있었다 [준PO1]
2022.10.16 17:14
'승률왕' 엄상백의 혹독한 PS 데뷔전, 영웅 타선에 혼쭐났다 [준PO1]
2022.10.16 17:12
심우준이 준비한 안우진 공략법 "무조건 적극적으로 쳐야죠" [준PO1]
2022.10.16 13:54
KT 조용호, 허리 통증으로 선발 제외...송민섭 9번·RF 출전 [준PO1]
2022.10.16 13:33
'4번타자' 김혜성 "박병호 선배와 대결? 그렇게 끼워 맞춰 주시면 영광" [준PO1]
2022.10.16 12:23
"장점에 더 집중하고 과감하게 지명한다" 키움의 스카우트 철학 [엑:스토리]
2022.10.15 13:00
"윤준호? 최강야구와 프로는 다르죠" 이승엽 감독이 애제자에 던진 메시지
2022.10.15 09:45
'이승엽 감독' 부탁에 두산 택한 김한수 수석, 타 팀 제안도 거절했다
2022.10.15 09: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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