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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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팀 타율 0.168 두산의 한숨 "타격이 살아나기 쉽지 않아 보인다"
2022.08.27 17:01
김종국 감독의 수도권 6연전 평가 "아쉬움 있지만 3승 3패 목표 달성"
2022.08.27 15:54
'야구 붐'과 '프로야구 제2의 전성기' 만들기, 김광현의 또 다른 목표
2022.08.27 13:26
"이미 칠만큼 다 쳐줬다" 박병호 18G 연속 무홈런에도 걱정 없는 kt
2022.08.27 10:33
'사직의 왕' 이대호, 금요일 밤 만루포로 롯데 가을 희망 살렸다
2022.08.27 00:25
2개월 만에 홈런포 가동 강백호 "공백 길었던 만큼 더 열심히"
2022.08.26 23:00
5연승 질주 이강철 감독 "소형준과 김준태 배터리 호흡 좋았다"
2022.08.26 22:14
'마법 방망이 폭발' kt, SSG 12-3 완파하고 파죽의 5연승+3위 수성 [수원:스코어]
2022.08.26 21:44
SSG 저력 인정한 이강철 감독 "방망이도 센 팀이 투수까지 좋다"
2022.08.26 18:20
운행 일시 중단 '추추 트레인', 손가락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
2022.08.26 17:40
SSG, 의류 브랜드 '탑텐'과 인천 콜라보레이션 의류 출시
2022.08.26 11:2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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