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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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결승 만루포' LG, 선두 SSG 꺾고 1위 탈환 희망 살렸다 [문학:스코어]
2022.09.25 17:46
시작부터 꼬이는 LG, 플럿코 담증세로 1말 교체...최성훈 투입
2022.09.25 14:24
한화 고춧가루에 어긋난 LG 역전 시나리오 "연승을 해야 가능성이 있는데..."
2022.09.25 13:57
김원형 감독의 자신감 "2위팀과 붙으면 더 집중력 생긴다"
2022.09.25 12:05
세자르호 女배구, 세계선수권 도미니카에 0-3 완패
2022.09.25 11:24
데뷔 첫 벤클 겪은 문보경과 고우석, 소감은 '어리둥절'
2022.09.24 06:00
"최정 선배와 재대결보다 LG 대승을 원한다" 봉타나 뛰어넘은 고우석의 진심
2022.09.24 11:00
우러러보던 이대호 이긴 이민호 "상대하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다"
2022.09.24 07:00
18연패 아픔 아는 심수창의 위로 "장시환은 이미 20승 이상을 기여했다"
2022.09.24 04:30
본헤드로 자멸한 롯데, 희망은 꺼지고 이대호 마지막 잠실경기 망쳤다
2022.09.23 23:30
벤클은 벤클, 대호는 대호! 롯데와 LG의 충돌은 빠른 화해로 끝났다
2022.09.23 22:4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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