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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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에 힘 실어준 김태형 감독 "기록 깨고 신인왕 받으면 좋죠"
2022.09.29 18:01
"한끝이 부족했다" 수베로가 돌아본 LG와 2연전 패배
2022.09.29 17:38
김광현, 최연소·최소 경기 150승+1점대 ERA+팀 1위 수성 동시 겨냥
2022.09.29 15:31
이대호의 10번, 故 최동원 11번 이어 롯데 2번째 영구결번 확정
2022.09.29 12:11
첫 수원 가을야구 앞둔 소형준 "WC보다 준PO부터 시작하고 싶다"
2022.09.29 11:00
연습벌레와 허슬두의 상징, '은퇴' 오재원 향한 동료들의 찬사
2022.09.29 10:00
상상도 못했던 홈런으로 천만원 기부, 슬럼프 탈출 의지가 만들었다
2022.09.29 08:00
오재원과 이별 앞둔 허경민의 소망 "마지막으로 내야에 함께 서고 싶어요"
2022.09.29 06:30
혹독한 수업료 치르는 두산 마운드 미래, 시즌 막판 힘이 부친다
2022.09.28 23:00
3연승+3위 보이는 이강철 감독 "백호·정대·재균, 타격 페이스 유지하길"
2022.09.28 21:48
2022년 마지막 대결도 승리, '두산 킬러' 이미지 굳힌 소형준
2022.09.28 21:2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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