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정민철 퍼펙트 무산, 정말 못 잡는 공이었다"...강인권 감독의 26년 전 그 장면
2023.04.20 10:30
"내 배트 플립은 무조건 A학점을 주고 싶다" [현장:톡]
2023.04.20 05:30
감독이 뽑은 '편안한 투수', 켈리의 4월 부진이 수상하다
2023.04.20 04:00
'하늘의 시험' 합격한 문보경 "꼭 쳐야 한다는 마음뿐이었다"
2023.04.20 00:30
공동 1위 등극 염경엽 감독 "문보경 결정적 한방이 흐름 가져와"
2023.04.19 22:09
'7회 5득점' LG, NC 불펜 무너뜨리고 연패 탈출+공동 1위 점프 [잠실:스코어]
2023.04.19 21:36
주루 중 쓰러진 박석민,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아이싱 치료 중
2023.04.19 20:12
첫 등판서 156km 찍은 고우석 "문동주 보면서 '이게 맞어?' 했죠"
2023.04.19 18:45
LG 허 찌른 NC 작전, 박건우 '명품 연기'까지 계획된 결과였다
2023.04.19 17:43
김수지, 절친 김연경과 함께 뛴다...3년 9.3억에 흥국생명 이적 [오피셜]
2023.04.19 16:55
첫 연패 반성한 염경엽 감독 "볼넷과 수비 실책 줄이는 게 숙제"
2023.04.19 16:47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