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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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영화 같은 승리, 김현수가 저지했다...LG 12-8 역전 드라마 [사직:스코어]
2023.04.12 22:32
패배에도 희망 찾은 염경엽 감독 "박명근, 내년 선발투수 가능성 봤다"
2023.04.12 17:36
황성빈 부상 말소 롯데, 34세 베테랑 우완 윤명준 콜업
2023.04.12 16:43
'황성빈 왼손 미세골절' 롯데, 첫 연승 직후 부상에 울상
2023.04.12 15:06
"고우석 콜업? 나는 권한이 없다" 염경엽 감독이 신중한 이유
2023.04.12 13:25
부모님 막걸리 고수레 효과? 사직야구장이 노진혁에 마음을 열었다
2023.04.12 11:32
'정우영 킬러' 또 입증한 노진혁 "강했기 때문에 자신 있게 돌렸다"
2023.04.12 06:00
정우영과 승부 걱정했던 유강남, 자신은 졌지만 롯데는 이겼다
2023.04.12 04:00
실책으로 자멸한 LG, 스스로 5연승 기회 날렸다
2023.04.11 23:30
LG 꺾고 첫 연승 서튼 감독 "흥미진진한 경기였다"
2023.04.11 22:45
실책 쏟아진 2023 첫 엘롯라시코, 롯데 웃고 LG 울었다 [사직:스코어]
2023.04.11 22:1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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