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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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맞은 롯데, 안권수 팔꿈치 수술 확정…9월 복귀 전망
2023.06.06 12:00
"롯데전에서 잘하고 싶다"...예열 마친 이호연 방망이, 친정팀 상대로 터질까
2023.06.06 09:58
형들 격려에 안정 찾은 강백호, 찬스서 집중력 더 높아졌다
2023.06.05 10:00
김유성 '2군행' 결단 내린 국민타자, 선발투수로 차근차근 재시작
2023.06.05 05:00
국민타자 잠 못 들게 하는 두산의 고민들, 6월 과제는 '버티기'
2023.06.05 07:00
'레벨업 쑥쑥' 강속구 마법사, 최고 구속 155km+25홀드 향해 달린다
2023.06.05 11:30
태국에도 무너진 女 배구, VNL 1주차 4G 연속 셧아웃 패배
2023.06.05 06:00
4년 만에 돌아온 1군 무대서 존재감 과시, 감독의 칭찬에는 이유가 있다
2023.06.04 22:10
'강백호 거르고 박병호' 실패+타선 침묵 겹친 두산, 2연패 속 5위도 위태
2023.06.04 21:30
'최하위 탈출' 발판 마련 이강철 감독 "투수들이 100% 제 몫 해줘"
2023.06.04 20:45
강백호가 뒤집고 박병호가 쐐기 박은 KT, 두산 꺾고 연승+위닝 시리즈 [수원:스코어]
2023.06.04 20:1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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