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소총부대 롯데' 현실 인정한 서튼, '찬스 창출+팀 배팅'으로 홈런 부족 메운다
2023.07.03 18:00
"감독님! 화요일부터 순위표 보게 해드릴게요" [현장:톡]
2023.07.03 12:40
로하스에 '진심'인 국민타자, '전담 코치' 붙인 효과 보인다
2023.07.03 11:00
홈런에 웃은 두산, 빈공에 운 롯데...희비는 '한방'으로 교차했다
2023.07.03 08:30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죠"...두산의 '언성 히어로'는 지치지 않는다
2023.07.03 07:00
결승 홈런 후 '반성' 잊지 않은 양석환 "잘 던져주고 있는 투수들에 미안해"
2023.07.03 04:00
'연승+5위 점프' 이승엽 감독 "알칸타라 깔끔투, 양석환 홈런 좋았다"
2023.07.02 22:30
'양석환 결승 투런' 두산, 롯데 연패 몰아넣고 2연승+5위 점프 [울산:스코어]
2023.07.02 20:12
정수빈 어깨 의식한 무사 만루 홈 승부 포기, 서튼의 시선은 "괜찮은 판단"
2023.07.02 17:58
'퓨처스 4할 맹타' 양찬열, 국민타자 부름 받았다...특급 유망주 김대한 이천행
2023.07.02 16:51
"나도 반즈처럼 유니폼을 잘못 챙겼다"...서튼도 원정으로 착각한 울산 홈경기
2023.07.02 16:16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