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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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섭이 형이라 꼭 이기고 싶었다"...차분한 나균안이 포효했던 이유
2023.05.24 12:02
'엔구행'을 위한 NC의 특별 관리, 구창모 열흘 휴식의 의미
2023.05.24 10:20
이승엽 감독 믿음에 보답한 장원준, 지독했던 아홉수 끊고 130승 고지 정복
2023.05.24 01:00
롯데의 역사가 된 구승민 "후배들이 빨리 나를 따라왔으면 좋겠다"
2023.05.23 23:00
연패 탈출+NC전 4연승 서튼 "나균안의 뛰어난 피칭으로 이겼다"
2023.05.23 21:54
'낙동강 더비' 4연승 롯데, 나균안 완벽투로 NC 연패 몰아넣었다 [사직:스코어]
2023.05.23 21:16
불펜 보강 나선 롯데, 진승현 시즌 첫 1군 등록..."멀티 이닝 소화 기대"
2023.05.23 18:25
와이드너 호투에 반색한 강인권 감독 "지난번보다 좋아졌고 28일 1군 등록"
2023.05.23 17:59
서튼 감독 "국해성, 롯데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
2023.05.23 16:55
현재 순위 "의미 없다"는 염갈량의 판세 예측, 진짜 싸움은 8월부터
2023.05.23 11:30
고마웠던 정수빈, 미안했던 가족들...'롯데' 국해성은 야구로 보답하고 싶다
2023.05.23 10: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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