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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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막판 총력전 선언한 국민타자 "불펜투수 3연투도 가능하다"
2023.06.30 17:38
2연승 후 우천취소가 아쉬웠던 서튼 "정상적인 경기 진행 원했다"
2023.06.30 16:39
김지찬이 겪는 '성장통' 잘 아는 국민유격수 "나도 어릴 때 경험이 있다"
2023.06.30 15:00
"모든 게 점점 좋아진다"는 롯데 렉스, 무릎 통증도 막지 못하는 책임감
2023.06.30 08:00
"우리는 프로다"...롯데 분위기 다잡은 '1992 우승' 주역, 멋진 결말을 꿈꾼다
2023.06.30 06:30
'2군 타율 5할→1군 콜업' 롯데 신윤후, 서튼 감독의 기대감 충족시킬까
2023.06.30 01:00
2년 만에 전경기 우천취소, 키움은 더 슬펐다
2023.06.29 21:30
46년 만에 30대 차관…장미란 문체부 2차관의 각오 "체육인 위상 세우기에 최선 다하겠다"
2023.06.29 19:29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결단 내린 박진만 감독, 김지찬 복귀 시점은 안갯속
2023.06.29 19:06
'투수-수석코치 교체→연승' 서튼 감독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 본다"
2023.06.29 17:32
비에 잠긴 사직, 롯데-삼성 시즌 9차전 우천취소 [오피셜]
2023.06.29 17:2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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