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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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 외인, 일본 홀렸다?…"2군 선수들에 귀감 됐던 선수, 퇴단 아쉬워"
2025.12.31 20:40
돈을 안 써서 벌금 낸다고?…KBO리그 '초유의 사태' 진짜 일어날까→송성문 떠난 키움의 숙제
2026.01.01 00:45
"새해 목표? 안세영 따라잡기!"…2026년 표적은 안세영인가? 日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도 '타도 AN' 외쳤다
2026.01.01 00:33
'사직예수' 한국 못 잊었나? 대만도 주목…"윌커슨, 26시즌 중 KBO 복귀 가능"
2025.12.31 16:47
"삼성, 2026년엔 우승 바라봐야"…자신감 넘쳤던 원태인, 최강 전력 등에 업었다
2025.12.31 10:09
'패패패패패패패패패' 페퍼, 드디어 웃었다…GS칼텍스 제물로 9연패 탈출 성공
2025.12.30 23:59
"안세영? 아직 어색하게 느껴져요"…대표팀 복귀 오상욱, 선배보다 후배들이 더 어렵다 [현장 인터뷰]
2025.12.31 01:41
3위팀 감독이 자진 사퇴? KB, 카르발류 감독과 결별…"일신상 이유로 계약 종료"
2025.12.30 21:12
한화 떠나 '444억 ML 계약' 폰세, 벌써 TOR 핵심 대접…"2026시즌 가장 주목할 선수"
2025.12.30 20:13
'외국인 감독 실패' 우리카드, 레전드 박철우 감독대행 선임…"분위기 쇄신 최선 다하겠다"
2025.12.30 18:47
롯데가 포기했던 '사직예수', 마이너 거쳐 대만 간다…CPBL 푸방 가디언스 입단
2025.12.30 19:2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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