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김도영! 빨리 KIA 유니폼 입어!"…꽃감독의 고백, 슈퍼스타 없는 1년 힘들었다 [오키나와 스케치]
2026.02.24 14:29
정우주 3이닝 출격 준비, 류지현호 투수 운영 윤곽 나왔다 [WBC 캠프]
2026.02.24 13:23
"한화팬 여러분, 걱정 대신 기대해 주세요"…'부활' 확신하는 강백호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24 08:59
LG 우승 주역, 한화 방망이에 당했다…"손주영 구속 더 끌어올려야" [WBC 캠프]
2026.02.24 08:45
"노시환이 40홈런 치면 돈 더 써야 해"… 307억 계약, 한화 입장은 '오버 페이' 아니다 [오키나와 라이브]
2026.02.24 07:59
'155km/h 쾅!' 곽빈, 감독이 에이스라 부른 이유 있었다…"증명하고 싶은 마음" [WBC 캠프]
2026.02.24 00:33
'307억 대박' 노시환, 가장 고마운 사람은?…"김경문 감독님께 먼저 연락"→"한화 영구결번 꿈이라 하더니" MOON 화답 [오키나와 라이브]
2026.02.23 18:08
노시환 '307억' 기운, 대표팀에 전해지나?…"경기 거듭할수록 좋아진다" [WBC 캠프]
2026.02.24 01:00
한화가 한화 울렸다!…노시환 투런포+문현빈 결승타→대표팀 7-4 역전승 [WBC 캠프]
2026.02.23 15:26
한화 새 용병에 사구 맞은 안현민, 다행히 부상 피했다…"선수 보호 차원 교체" [WBC 캠프]
2026.02.23 14:49
'307억 효과 확실하네!' 노시환, 11년 계약 발표→공교롭게 한화 상대 홈런포 폭발 [WBC 캠프]
2026.02.23 14:4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