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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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정벌했던 이정후, 'KKK' 필라델피아서 ML 3삼진 침묵…시즌 타율 0.322 하락
2025.04.15 10:34
KBO 투수들이 '청정 홈런왕' 대결? WBC 4강 가야…저지 美 대표팀 주장 확정
2025.04.15 09:17
"류현진이 사인을 잘 해줬으면 좋겠다"…역대급 평가 받는 폰세의 소박한 소망 [대전 인터뷰]
2025.04.14 07:42
핫한 문현빈 포지션, 중견수로 교통정리…"일단 DH, 본인이 코너보다 CF 선호" [대전 현장]
2025.04.14 05:44
MOON의 믿음, 한화 유망주가 자신감 찾았다…"감독님 말씀 듣고 마음 편해져" [대전 인터뷰]
2025.04.14 10:46
문동주 드디어 첫 승 "222일은 너무 심했어요"…그래도 153km/h 찍었다 "추워서 더 집중" [대전 인터뷰]
2025.04.13 22:32
침묵 깬 한화 캡틴, 6G 연속 안타로 '속죄'…"동료·감독님께 너무 미안했다" [대전 현장]
2025.04.14 01:33
'13타수 무안타' 이원석 1번 기용, MOON 뚝심 통했다…"타자들 집중력 좋았어" [대전 현장]
2025.04.13 19:37
'최고 153km/h 쾅!' 문동주, 4수 끝 시즌 첫승…부활 발판 마련했다 [대전 현장]
2025.04.13 20:29
'대전왕자 부활했다' 한화도 신났다! 문동주 'KKKKKK'로 키움 격침…2연속 위닝 휘파람 [대전:스코어]
2025.04.13 16:58
뜨거운 한화 문현빈, 담 증세로 하루 휴식…이원석-최인호 선발 기회 얻었다 [대전 현장]
2025.04.13 12:2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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