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4 11:1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래퍼 산이가 스크린에 도전한다.
산이는 2월 개봉하는 영화 '라라'를 통해 정채연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산이는 '라라'를 통해 정식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라라'는 작곡가 지필(산이)이 헤어진 여자 친구 윤희(정채연)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녀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다룬 판타지 멜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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