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JTBC '뭉쳐야 뜬다' 1주년 방송 시청률이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뭉쳐야 뜬다'는 4.0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015%)보다 1%P이상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뭉쳐야 뜬다'가 4%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9월 12일 방송한 40회 이후 두 달여만이다. 오랜시간 3%대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던 '뭉쳐야 뜬다'는 1주년을 기념하는 '아재'들의 방송으로 4%대 회복에 성공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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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