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3 19:18
▲ 1박 2일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추성훈에게 예능팁을 전수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김준호 대신 추성훈이 합류한 가운데 강원도 정선 '가을맞이 남자여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준호는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로 인해 점심식사까지만 멤버들과 함께하고 부산으로 내려가게 됐다.
김준호는 점심식사를 하면서 자신의 대타로 나온 추성훈에게 "이게 예능이라 웃겨야 하는데 안 풀리면 벗으면 된다"고 예능팁 전수에 나섰다.
김준호는 "바지도 내려도 된다. 그래도 안 풀리면 마지막 발악이 있는데 그때는 그냥 김종민과 싸우는 거다"라며 직접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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