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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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 동안 외모…누리꾼 "언니 같아"

기사입력 2015.01.24 23:27 / 기사수정 2015.01.24 23:27

정혜연 기자


▲ '나 혼자 산다' 효린과 어머니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의 동안 외모에 누리꾼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는 게스트로 효린이 출연해 어머니와 친구처럼 다정하게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효린은 쇼핑을 하기 위해 어머니와 압구정에서 만난 모습이 그려졌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와 김광규, 육중완은 효린의 어머니는 동안 외모를 칭찬하며 호들갑을 떨었다. 

효린이 "70년생이다"라며 어머니의 나이를 밝히자, 전현무는 "김광규 회원보다 3살 어리다. 어머님 친구 분들 중에 괜찮으신 분 없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효린 언니라고 해도 믿겠어", "'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 정말 젊으시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도 성격 좋아 보이심",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진짜 동안", "방송 보고 깜짝 놀람", "진짜 일찍 낳으셨네요", "우리 엄마와 나 보는 줄", "코디인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나 혼자 산다' 효린과 어머니 ⓒ MBC 방송화면]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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