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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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노홍철, 무지개 회원들의 김광규앓이 고백

기사입력 2013.08.02 23:51 / 기사수정 2013.08.02 23:51

대중문화부 기자


▲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배우 김광규가 노홍철을 무지개 회원 베스트 멤버로 꼽았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광규앓이 끝에 인기투표를 실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무지개 회원들이 "김광규 회원님. 김광규 회원님 보내주세요. 김광규 회원님이랑 하게 해주세요. 다들 김광규 회원님만 찾는다"며 무지개 회원들의 광규앓이를 고백했다.

노홍철의 말에 다른 멤버들이 동의하자 노홍철은 소지품을 꺼내 김광규에게 선택하도록 하자며 즉석에서 인기투표를 진행했다. 김광규가 난처한 모습을 보이자 노홍철은 "다 좋은데 그 중에 한 명만 굳이 꼽자면"이라며 설득했다.

김광규는 고민 끝에 노홍철의 소지품을 선택했다. 그러자 무지개 회원들은 "짜고 한 것 아니냐"며 항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홍철은 "가장 어색한 회원은 누구냐"고 물었고 김광규는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노홍철은 포기하지 않고 김광규를 부추겼다.

결국 김광규는 강타를 가장 어색한 회원으로 선택한 후 "새로 온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어색해서 그렇다는 거지"라며 변명했다.


강타는 씁쓸한 표정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나 혼자 산다 ⓒ M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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