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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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숙생 남편 등장 "집안일을 남 몰라라" 경악

기사입력 2012.10.09 00:18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10년 째 하숙 생활을 하는 남편이 등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이홍기, 이재진, 한선화, 송지은가 게스트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들어줬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일주일에 거의 두 세번은 지방 공연 등의 이유로 외박을 한다. 남편은 돈을 잘 벌지만 집에 가져다 주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하숙생 남편은 "전국 투어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돈은 잘 벌지만 재투자를 하거나 기획 공연을 하면 많이 쓰게 된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가족들의 기념일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단 한개도 맞는 대답을 하지 못해 관객들과 MC들의 비난을 받았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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