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23:43

나갈 때 엄마의 눈빛 '강아지에게서 엄마의 모습이 보여'…누리꾼 '폭소'

기사입력 2012.07.14 15:39 / 기사수정 2012.07.14 15:45



▲나갈 때 엄마의 눈빛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김유진 인턴기자] '나갈 때 엄마의 눈빛' 게시물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나갈 때 엄마의 눈빛'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발에 개껌을 가진 채 무서운 눈빛으로 정면을 노려보고 있는 강아지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강아지가 아래에서 위를 향하고 있는 시선은 마치 흘겨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는 게시물 제목 '나갈 때 엄마의 눈빛'이라는 제목과 잘 맞아떨어지면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나갈 때 엄마의 눈빛'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 모습이 마치 우리 엄마 같네요", "나갈 때 엄마의 눈빛이랑 정말 똑같다", "나갈 때 엄마의 눈빛 게시물 정말 웃기네요", "저렇게 시크한 강아지 표정은 처음 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진 인턴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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