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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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버지 김구라 턱 닮을까 걱정..."안 닮았으면" (살림남)

기사입력 2026.06.27 21:38 / 기사수정 2026.06.27 21:38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의 턱을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그리가 김구라의 턱을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지원은 게스트로 에반이 출연하자 매력 있는 비주얼인데 부모님 중 어느 쪽을 닮았는지 물어봤다.



에반은 어머니보다는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고 했다.
 

에반은 은지원이 아버지한테서 닮고 싶지 않은 모습이 있는지 묻자 "말하면 안 될 것 같은데"라며 거북목 얘기를 했다.



은지원은 거북목 얘기가 나오자 그리를 향해 "그리 아버지도 대단한 거북목이잖아"라고 김구라를 언급했다.


은지원은 김구라의 경우 MC로서 게스트의 얘기를 집중해서 들으려다 보니 거북목이 된 것이라고 봤다.

그리는 "저는 거북목이 아니라 턱을 안 닮았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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