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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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모나크', '2차 환생' 업데이트 진행…'블루문 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 2026.06.23 22:40 / 기사수정 2026.06.23 22:4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내 캐릭터의 레벨을 1,000레벨까지 성장시키고, '블루문 페스티벌'도 즐겨볼까.

23일 웹젠은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가 최대 육성 상한선을 확장하는 '2차 환생'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1차 환생 이후 추가 성장 구간인 2차 환생이 도입된다. 1환 최고 레벨에 도달한 이용자는 2차 환생을 통해 캐릭터를 2환 1레벨부터 1,000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다. 또한, 클래스별 2종의 환생 스킬도 얻을 수 있다.

육성 상한선 확장에 따라, 더 높은 등급의 장비 강화도 진행할 수 있다. 지난 3월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20티어 등급 장비의 최대 강화 레벨도 상향.

신규 사냥터와 어비스 지역, 멤버십 전용 영지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2차 환생부터 입장할 수 있는 필드 맵 '우바이드', 어비스 지옥 맵 '알크마르' 등에서 한층 강력한 보스와 황금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블루문 페스티벌'도 펼친다. 이용자는 특별 프로필을 획득할 수 있는 수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냥을 통해 얻은 교환 아이템으로 특별 상점에서 수호펫, 특별 칭호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환 1,000레벨 이상인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는 신규 맵이 추가됐고, 일부 아이템의 거래소 최고가가 하향 조정됐다.

사진 = 웹젠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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