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22
연예

윤남노, JTBC 위기 속 '냉부해' 정상 녹화 인증…"배 터지게 먹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16:32 / 기사수정 2026.06.23 16:32

김유진 기자
윤남노 SNS
윤남노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셰프 윤남노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을 인증했다.

22일 윤남노는 "오늘도 배 터지게 먹었다. 꺼억. 냉부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남노는 셰프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을 벌리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루 전에도 윤남노는 셰프 박은영과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난 가끔 네 눈빛이 너무 무서워"라고 덧붙이면서 무사히 마무리 된 촬영 현장을 인증하기도 했다.

앞서 JTBC는 지난 12일 총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윤남노 SNS
윤남노 SNS


중앙그룹의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디폴트 선언 이틀 뒤인 14일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한 상태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를 포함한 JTBC의 일부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 중단설까지 제기됐지만, 23일 JTB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프로그램 모두 정상적으로 녹화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이를 일축했다.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최종 4위에 올랐던 윤남노는 현재 식당 운영과 함께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윤남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