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딸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넓게 펼쳐진 산과 숲을 배경으로 성유리와 딸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성유리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와 쌍둥이 딸
엄마 품에 안긴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 질 녘 노을이 물든 풍경 속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녀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성유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