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05
연예

레드벨벳, '2년만 완전체' 공연에 뜨거운 화력…팬콘 전석 매진 달성

기사입력 2026.06.23 13:02 / 기사수정 2026.06.23 13:02

장인영 기자

레드벨벳.
레드벨벳.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선예매만으로 팬콘 매진을 달성하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2년 만의 완전체 공연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레드벨벳의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 벨벳'(A Day in Red & Velvet)은 8월 1일 오후 6시와 2일 오후 4시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 티켓 예매는 지난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와 22일 글로벌 선예매만으로 2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 레드벨벳의 굳건한 인기와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이번 팬콘은 2024년 8월에 개최한 팬콘 투어 '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HAPPINESS : My Dear, ReVe1uv) 이후 약 2년만에 완전체로 진행하는 공연이자, 팬들과 함께 데뷔일(8월 1일)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8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