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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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심수창, 월세살이 중인데..."주식 마이너스 80%, 월세 내기도 바빠" (사랑꾼)

기사입력 2026.06.23 14:10

윤재연 기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이혼 후 현재 월세살이 중이며, 주식 수익은 마이너스 80%라고 솔직히 밝혔다. 

22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수창이 출연해 자신의 현재 주거 형태와 자산을 솔직히 공개했다.

이날 심수창은 양상국이 결혼 활동을 함께할 멤버를 뽑기 위해 진행한 '6등급 클럽' 오디션에 지원자로 등장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심수창은 "원래는 자가가 있었다. 그러나 이혼하며 많은 걸 내려놨고, 월세로 다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한다"라며 현재 월세로 거주 중인 사실을 전했다. 

앞서 심수창은 지난 2018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이에 양상국은 "제가 알기로는 서울역 앞에 있는 집으로 알고 있었다"라고 과거 자가를 언급했고, 심수창은 "남산이 바로 앞에 있는 집이었다"라며 씁쓸해했다. 

그는 "재산 분할을 하면서 집을 처분하고, 작은 오피스텔에서 다시 시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이어서 심수창은 "실제 재산이 많이 없다. 3~5억이라고 자산 규모를 적어놨는데, 이것도 주식으로 굴리다가 거꾸로 굴러가고 있다"라고 현재 자산 상태를 전했다. 


그는 "지금 (주식이) 마이너스 80%다. 그러므로 한 달 월세 내기도 바쁘다"라고 주식 수익 여부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TV조선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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