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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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하이닉스' 오는데…유병재 "나도 사고 싶었어, 후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10:31 / 기사수정 2026.06.23 10:31

정민경 기자
유병재 / 엑스포츠뉴스 DB
유병재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유병재가 SK하이닉스 매수를 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2일 방송인 유병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조카와의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조카가 "6월 18일이 제 생일이었다"고 밝히자 유병재는 "그건 지나간 거니까 그 부분을 배우도록 하자. 열 살이니까"라고 답했다.

"뭘 배워요?"라며 되묻는 조카에게 유병재는 "나도 하이닉스 사고 싶었어"라고 별안간 고백했다.



하이닉스가 뭐냐는 물음에 유병재는 "후회"라며 SK하이닉스 주식 매수를 놓친 아쉬움을 절절하게 드러냈다.

한편 23일 SK하이닉스는 프리마켓 거래에서 300만원 선을 돌파했다.

연일 고공행진하는 하이닉스 주가에 최근 미자, 엑소 카이 등 연예인들도 '하이닉스 탑승'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병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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