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국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팬의 장난 섞인 놀림에 발끈했다.
23일 정국은 개인 계정에 한 팬의 X 게시글을 캡처해 올렸다.
이 팬은 "정국이 어릴 때 일만하느라 애니메이션 진짜 안 본 허접이네. 아 상대해 주기 싫다. 가라"라고 적으며 그간 정국이 업로드한 애니메이션 시청 인증샷을 공개했다.
또한 정국은 최근 SNS 프로필 사진을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변경하며 남다른 '덕후'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너가 뭔데"라고 반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5개 도시, 10회로 진행되는 유럽 투어의 막을 올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국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