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2일 이지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나이에 비해 흰머리가 정말 많다. 유전유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치 커버 염색을 받기 전후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마스크를 쓴 채 자란 흰머리를 보여주며 속상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3주가 지나가면 흰머리가 너무 보여서 사람들이 제 흰머리만 보는 것 같다(자격지심)"며 새치로 인한 고민을 전했다.

이지현
이후 공개된 사진에서는 염색 후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대만족", "자신감 얻고 퇴근합니다", "밝은 컬러인데도 흰머리 아주 잘 염색 됐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현은 그룹 쥬얼리 멤버로 활동하며 사랑받았고, 이후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최근에는 직접 미용실을 개업하며 미용사로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이지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