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진짜.. 안 예쁜 게 없구나.. 둘째는 막 키우겠다는 나의 다짐은 어디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모자와 신발, 데님 소재의 아기 옷 등 다양한 유아용품이 담겨 있다. 이시영의 딸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같은 해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냉동 배아를 보관해뒀고, 이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이시영은 육아 일상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사진 = 이시영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