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영호와 낭만 가득한 속초 여행기를 공개했다.
21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속초 가족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영호와 함께한 속초 여행 사진들을 게재했다.
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씨지만, 옥순과 영호는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옥순은 "이번 주말엔 돌풍에 폭우까지 쏟아졌지만 오히려 더 낭만 가득한 여행이었다"고 추억했다.
이어 "늘 긍정적인 오빠 덕분에 요즘은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쪽을 먼저 보게 되는 것 같다"며 "너랑 함께라면 다 좋아, 넌 내 거다"라고 덧붙여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영호 역시 "박력있어"라는 댓글을 남겨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재혼에 골인했다. 지난달 두 사람은 28기 동기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