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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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박한별, 땀 흘린 얼굴도 굴욕 없다…"모닝 땀 빼기" 개운하겠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2 15:53 / 기사수정 2026.06.22 15:53

윤재연 기자
박한별 계정
박한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박한별(41)이 땀을 빼고 있는 내추럴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박한별은 자신의 계정에 "모두 개운한 한 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한별은 찜질방으로 보이는 듯한 공간에 있는 모습이다. 땀을 흘려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유지하는 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한별 계정
박한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누워서 땀을 빼고 있다. 그는 "모닝 땀 빼기"라고 덧붙였으며, 붉게 상기된 그의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박한별 계정
박한별 계정


박한별은 열로 상기된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셀카도 공개했다. 그는 주름 하나 없는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사진 = 박한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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