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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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신발값만 총 800만원…김다예, 멈추지 않고 또 자랑 "장인들이 한땀한땀 작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2 10:16 / 기사수정 2026.06.22 10:16

이유림 기자
김다예 계정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광고 모델 활동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22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재이가 모델이 되어 가장 감사한 것은 예쁘고 귀한 슈즈를 신발장에 가득 채울 수 있도록 해주신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이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재이는 양갈래 머리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재이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매장 한가운데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모델 포스를 뽐냈다. 귀여운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다예 계정
김다예 계정


앞서 김다예는 총 800만 원대에 달하는 재이의 신발로 가득 채워진 신발장을 공개했던 바 있다.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의 아동용 구두가 가득 진열된 신발장이 담겼다. 화려한 색감과 리본 장식이 더해진 수제화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다예는 "한국 장인분들이 한땀한땀 작업해주시는 한국 수제화"라고 강조하며 딸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다예는 방송인 박수홍과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사진=김다예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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