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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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임신 중 절친 떠나보내고 깊은 슬픔 "너무 착하디 착한 오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13:13 / 기사수정 2026.06.02 14:39

정민경 기자
문지인 / 엑스포츠뉴스 DB
문지인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문지인이 지인을 떠나보내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

2일 문지인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세상 순수하고 따뜻한 정이 넘쳤던 너무나 착하디 착한 오빠"라며 세상을 떠난 지인을 추모했다. 

그는 "늘 오빠와 함께 했던 사랑 넘치던 형제와 가족들이 부러웠는데 마지막까지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너무 고맙고 멋있고.."라며 먹먹한 감정을 내뱉었다. 

이어 "일단 아직도 실감이 안 나는데 내일이라도 동네에서 볼 수 있을 것만 같은데 이젠 천국에서 봐야 한다니.. 너무 보고 싶을 거예요. 가서 만나요 오빠"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문지인은 지난 2024년 5월 코미디언 김기리와 결혼했다. 

문지인은 최근 유산 및 시험관 시술 실패를 딛고 어렵게 얻은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문지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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