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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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오늘(2일) 부친상·예정화 시부상 비보…깊은 슬픔

기사입력 2026.06.02 12:01 / 기사수정 2026.06.02 12:01

김유진 기자
배우 마동석
배우 마동석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마동석(본명 이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의 부친 이기태 씨는 2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 등과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깊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동석은 지난달 새 영화 '범죄도시5' 촬영을 시작했다.

2004년 데뷔한 마동석은 영화 '부산행'을 비롯해 '범죄도시' 시리즈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4천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또  2021년에는 할리우드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다.


2021년 17살 연하의 예정화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된  마동석은 지난 2024년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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