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2일 MBN 새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수근, 박미선, 이봉원, 신지, 고준희, 전민기가 참석했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남의 집 이야기 같지만, 알고 보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웃기고, 짠하고, 현실적인 가족의 모습을 통해 진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준희는 첫 방송을 앞둔 소감에 대해 "너무 설렌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이런 리얼리티 예능을 하는 것도 처음이고, '우결' 이후 박미선 선배님과 함께하는 것도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튜디오 녹화 자체도 선배님들과 처음이라 재밌고 설레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