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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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일본인과 깜짝 소개팅 성공…"외모 1등급" 칭찬에 화색 (조선의 사랑꾼)

기사입력 2026.06.01 23:06 / 기사수정 2026.06.01 23:06

정연주 기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절친인 코미디언 박영진의 찬스로 깜짝 소개팅 기회를 맞은 가운데, 스튜디오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1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상대를 찾고 있는 양상국을 위해 절친 박영진이 특급 소개팅 주선자로 나섰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쳐


이날 박영진과 양상국의 식사 자리에 일본인 여성 아야가 양상국의 깜짝 소개팅녀로 등장했다. 

박영진은 “이름은 아야라고 한다. 한국에 온 지는 3년 됐다”라며 양상국에 자신의 ‘여사친’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본격적으로 아야와 양상국의 소개팅에 활력을 불어넣기 시작했다.박영진은 아야에게 “양상국 외모는 몇 등급이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아야는 망설임 없이 “1등급이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는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예상 밖의 반응에 양상국 역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두 사람은 ‘레이싱’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아야는 "상국님이 너무 착하다. 나랑 잘 맞는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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