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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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육퇴하더니 무아지경 댄스 "그룹 이름 추천받습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1 18:06 / 기사수정 2026.06.01 18:06

이창규 기자
하하 SNS
하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아내 별과 육퇴 후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하하는 1일 오후 "그룹이름 추천 받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하는 별과 함께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는 모습이다. '육퇴완료'라는 자막과 함께 두 사람은 클럽에 온 듯 신나게 춤을 췄다.

하하
하하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열정을 쏟는 두 사람에게 시선이 모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별동별 (별+동(훈))=별, 어차피 형님은 힘이 없음", "하별부부", "별난 하하", "별난 하남자", "하하 웃는 별"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바다는 "별에서온하하 별온하"라는 댓글을 남겼고, 프라임은 "별꼴"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하하는 1997년 데뷔했으며,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는 SBS '런닝맨'과 MBC '놀면 뭐하니?'에 고정 출연 중이며, 스컬과 함께 그룹 레게 강 같은 평화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 하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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